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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 복지사업

걷기만 해도 돈이 된다? 2026년 '경기 기후보물'로 연 6만원 챙기는 법

by 영동신사 2026.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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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기도는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며 도민들의 일상 속 실천을 '기회소득'이라는 가치로 보상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기후보물)' 사업을 더욱 확대합니다.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는 요즘, '나 하나 실천한다고 바뀔까?'라는 고민 해보셨나요? 경기도는 여러분의 그 소중한 한 걸음, 텀블러 사용 한 번을 소중한 자산으로 인정해 드립니다. 오늘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참여대상을 넓히고 리워드를 더욱 알차게 개편한 '기후행동 기회소득(기후보물)'! 어떻게 하면 환경도 지키고 지역화폐 보너스도 받을 수 있는지 핵심만 뽑아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1. 2026년 개편 포인트 : '참여 문턱은 낮추고, 대상은 넓히고!'

 

기존에는 경기도민만 참여할 수 있었지만, 2026년 3월부터는 경기도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타 지역 거주 학생까지 대상이 확대됩니다.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만 있다면 만 7세 이상 누구나 앱을 통해 '기후보물' 찾기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2. 실천 항목 16종 : 일상이 곧 보상이 되는 순간

 

단순히 걷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2026년에는 탄소 감축 효과가 큰 활동에 대한 보상이 강회되었습니다.

 

- 자원순환 : 고품질 재활용품 배출(연 최대 2만 원), 폐가전 수거(연 최대 4만 원) 등 배출 보상 상향.

 

- 생활밀착 : 걷기(8,000보), 자건거 이용, 대중교통 이용, 텀블러 사용.

 

- 에너지 : 가정용 태양광 설치, 고효율 가전제품 구입 등. 

 

3. 연간 최대 6만 원! 지역화폐로 받는 쏠쏠한 혜택

 

활동을 통해 적립된 포인트는 경기지역화폐로 지급됩니다. 1인당 연간 최대 6만 원(상반기 3만 원, 하반기 3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4인 가족이 모두 참여한다면 연간 24만 원이라는 적지 않은 외식비나 생활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4. 시·군별 '추가 리워드' 제도 도입

 

2026년부터는 화성, 시흥, 용인, 의왕, 가평, 광주 등 6개 시·군에서 자체 예산을 투입해 '추가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해당 지역 거주자라면 경기도 기본 혜택에 지역 특화 활동 보상을 더해 더욱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5. 앱 하나로 끝내는 간편한 참여 방법

 

1)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설치 및 회원가입.

 

2) 경기도민(또는 도내 대학생) 인증 완료.

 

3) 기후 퀴즈 풀기, 걷기, 다회용기 사용 등 실천 후 인증.

 

4) 매월 실적에 따라 다음 달 20일 지역화폐로 리워드 수령!

 

 

2026년 경기 기후보물은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깨끗한 지구를 만드는 소중한 발걸음입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처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모여 경기도의 탄소중립이라는 큰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지금 바로 앱을 켜고, 여러분의 일상 속에 굼겨진 기후보물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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